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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로그 | 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선 3가지의 분석틀이 필요하다. 첫째 경제적 요인, 둘째 정치적 의도, 셋째 미디어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으로 살펴보면 현재의 상황을 보다 의미있게 해석.....

MBC김재철 사장이 방문진에 오전 11시경 사표를 제출했다 그 동안 MBC구성원과 시청자들이 바라던 바. MBC의 공영성을 황폐하게 만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김재철 사장의 결.....

소비자들을 위한 제대로 된 요금인하 방안은 무색해 지고, 결국 1,000짜리 인하로 결론 나 버렸다. 개인적으로 월 9만5천원 정액제를 사용하는데, 1천원 인하되었으니 9월부터.....

-한나라당의 포률리즘 광풍을 경계해야 수많은 국민들이 통신료 인하를 요구해 왔다. 한데 한나라당 주장대로 기본료 1,000원 인하라는 전시행정적 결정을 내리면 국민들은 좋아라.....

2기 월요일 부위원장 선임 건 기권, 수요일 종편 조선 중앙 승인 건 기권. 두 번의 회의에 두 번의 기권, 다행이 김충식 위원은 선명하게 '퇴장' 나는 왜 퇴장하지 않았나......

MBC김재철사장의 '야비한 경영'이 어디까지 갈 것인지 우려스럽다. 어느 나라에서 이토록 악독한 방송통제를 이토록 거침없이 자행한단 말인가. 대통령이 다니던 소망교회를 취재한다.....

‎'생태계의 재앙'으로 치닫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선 3가지의 분석틀이 필요하다. 첫째 경제적 요인, 둘째 정치적 의도, 셋째 미디어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으로 살펴보면 현재의 상황을 보다 의미있게 해석할 수 있겠다. 종편 개국 보름을 지나면서 증명된..

천원짜리 방통위

소비자들을 위한 제대로 된 요금인하 방안은 무색해 지고, 결국 1,000짜리 인하로 결론 나 버렸다. 정부정책은 사업자들을 두들겨 패서 '토해내게'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를 중심에 둔 상생의 원리로 상생의 대안을 찾는 것이다..

달랑 기본료 1,000원 인하?

-한나라당의 포률리즘 광풍을 경계해야 수많은 국민들이 통신료 인하를 요구해 왔다. 한데 한나라당 주장대로 기본료 1,000원 인하라는 전시행정적 결정을 내리면 국민들은 좋아라 할까 욕 할까. 짧은 단맛 긴 쓴맛이 명약관화. 근..

승리...그 까마득한 체험을 오늘에 되살려

금연 100일 투쟁을 승리한 날 아침. 가슴이 찡하게 아파온다. 지난 3년 동안 '승리'라는 단어를 망각하고 살아왔다. 아니 '나와 우리들'이 한 번도 쟁취하지 못했던, 그러면서도 '지면서 이기는 삶'을 견뎌내며 살아왔다. 승..

비굴하고 굴욕적이나, 감시와 견제가 먼저

어제는 긴 하루였습니다. 오전의 2시간 전체회의가 하루 종일 '멍'한 정신상태로 보내게 한 원인이었습니다. 우리나라, 헌법, 법, 시행령, 정책 등에 대해서 참으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상식, 양심, 지성, 행동 등에 대해서..

인권위 상임위원 사퇴, 강 건너 불 아니다

<인권위 내홍, 상임위원 3명 중 2명 사퇴>라는 보도가 눈을 찌른다. 인권위 현병철 위원장의 조직 운영방식에 항의해서 2명이 사퇴한 것이다. 심지어 한 명은 한나라당이 추천한 상임위원이다. 남의 집 이야기로만 보이지 않는다...

'공정한 사회'가 총리 장관 선임에서도 관철되길...

공정한 사회가 화두다. 각 언론에 따르면, 대통령이 어제 장차관 워크숍에서도 공정한 사회에 대해 광복절보다 훨씬 더 구체적인 사례와 내용으로 다시 강조한 모양이다. 벌써부터 '사정바람'을 걱정하는 목소리, '외려 정부여당의 굴..

8.8개각보도의 엠바고가 불러온 참상

8.8개각보도를 두고, 청와대와 청와대 출입기자들 간의 엠바고 합의는 정치권력에 대한 감시기능을 제1의 기능으로 삼는 언론의 감시 포기선언이었다. 더불어 언론통제를 기도한 청와대에게는 치명상을 자초한 부메랑이었다. 8.8개각발..

민심이 돌아서면 천명이 떠나고...

인사청문회를 보면서 참으로 생각이 많아집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 인사청문회를 보면서, 저 또한 각종 토론회와 언론에다 비판을 가하는 말과 글을 수 놓듯 찔러놓았는데...지금 이 순간 이 시기를 침묵으로 넘어가 보려는 욕망과 발..

목숨걸고 제작하는 지역방송사 구성원들 그러나...

부산경남지역을 포괄하고 있는 민영방송 KNN의 이오상 기자가 지난 수요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오늘 아침 동료를 잃었습니다. knn 카메라 기자 손명환씨가 어제 새벽 부산 민락동 방파제에서 태풍 촬영을 갔..

손병두 KBS이사장 “그 자리를 떠나는 게 KBS를 위한 마지막 할 일”

열흘이 지났다. 손병두 KBS 이사장이 방송통신위원회를 능멸하는 발언이 하고 벌써 열흘이 지났다.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이 대기업의 사회적 기여를 주장하였고, 그 발언 중 한 부분을 톡 끊어서 인용하며 ‘어느 나라 장관이..

댓글러들의 패턴분석

트론하임의 은둔자....http://blog.naver.com/ivorymind/120062677537에서 퍼옴 댓글이나 반론에 있어서, 최소한의 지성주의를 추구하는 '트론하임의 은둔자'는 지금 블로거뉴스 등 각종 글에 대한..